토지문화재단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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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관리자 이메일 tojicul@chol.com
작성일 2021-11-05 조회수 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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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작가대담 김강&박지음 작가_코로나시대를 문학으로 남기는 법



https://youtu.be/tvqDvHJvHgg


토지문화재단(이사장 김세희)은 강원도와 원주시의 후원을 받아 2021년 문화의 향기 <슬기로운 문화생활>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작가 대담 코로나 시대를 문학으로 남기는 법영상을 토지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.

 

코로나 시대를 문학으로 남기는 법은 박지음 작가와 김강 작가(의사)가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, 필립 로스의 네메시스를 바탕으로 전염병을 소재로 한 작품의 서술 방식을 알아보고, 작가로서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형상화 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.

 

박지음 소설가는 2014년 단편소설 <리플레이>로 영남일보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해 소설집 네바 강가에서 우리는, 테마소설집 나 거기 살아를 출간했으며, 2017년 토마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. 또한 김강 소설가는 2017년 단편소설 <우리아빠>로 심훈문학상 소설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소설집 우리 언젠가 화성에 가겠지만, 소비노동조합을 출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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